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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6일 일요일

일요일 오후 강서구 방화동 옹기골근린공원에서 몸저생사와 숨바꼭질하는 귀여운 딱따구리


일요일 오후 강서구 방화동 옹기골근린공원에서 몸저생사와 숨바꼭질하는 귀여운 딱따구리

2014년 5월 22일 목요일

불후의명곡 변진섭 새들처럼


노래하는 변진섭을 클릭하시면 
불후의명곡 새들처럼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변진섭 새들처럼
사진박은사람 몸저생사

2014년 5월 18일 일요일

한국인이 사랑하는 팝송 불후의명곡 This little bird Marianne faithfull


작은새를 클릭하십면 한국인이 사랑하는 팝송 불후의명곡 


This little bird  Marianne faithfull 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강서구 방화동 옹기골근린공원 사진박은사람 몸저생사


 

 

Marianne faithfull - This little bird



There's a little bird 

that somebody sends
Down to the earth 
to live on the wind.

누군가가 세상으로 보낸
작은 새가 있습니다,
거친 바람 속에서 살기위해
이 세상에 보내진거에요.



Born on the wind 
and he sleeps on the wind
This little bird 
that somebody sends.
바람을 안고 태어나
바람 속에서 잠이 들었지요.
이 작은 새는 누군가가
세상으로 보낸것입니다.

He's light and fragile 
and feathered sky blue,
So thin and graceful
the sun shines through.
새는 가볍고 연약하고,
하늘 빛을 띈 깃털을 가졌습니다.
너무 갸냘프고 우아하여,
햇살이 스며드는듯 했습니다.

This little bird 
who lives on the wind,
This little bird 
that somebody sends.
바람 속에서는 사는
이 작은 새는,
누군가가 세상으로
내려보낸 작은 새였습니다.

He flies so high up in the sky
Out of reach of human eye.
And the only time 
that he touches the ground
Is when that little bird
Is when that little bird
Is when that little bird dies


그 작은 새는 사람 눈이 닿지 않는

하늘 높이 날아다닙니다.

오직 단 한번만
그 새가 땅에 닿을 때가 있습니다.
그건 작은 새가,
이 작은 새가,
작은 새가 죽을 때 뿐이랍니다.





2014년 4월 18일 금요일

이 몸이 새라면 동요













이 몸이 새라면 동요
 
이 몸이 새라면 이 몸이 새라면 날아가리

저 건너 보이는 저 건너 보이는 작은 섬까지

이 몸이 새라면 이 몸이 새라면 날아가리

저 하늘 높이 뜬 저 하늘 높이 뜬 흰구름까지

2013년 12월 15일 일요일

철새들의 비상

떼지어 날아가는 철새 큰기러기들
이모습을 보면서 내인생에서는
나는 몇번째인가 궁금해집니다
사진박은사람 몸저생사

한강생태공원에서 철새를 담고 계시는 윤무부 교수를 만났습니다


 
 
 
 
 
 
윤무부 교수
출생1941년 4월 15일 (경상남도 거제)
신체160cm, 59kg
소속 경희대학교 (명예교수)
가족 슬하 1남 1녀
학력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생물학 박사
수상 1997년 제1회 환경상 환경보전부문 우수상
경력 2006.08~ 경희대학교 생물학과 명예교수
-네이버 인물정보 인용


한강생태공원에서 철새를 담고 계시는 윤무부 교수를 만났습니다
사진박은사람 몸저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