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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3일 수요일

[오늘의속담]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 사위 사랑은 장모

며느리의 크리스마스 선물 따뜻한 목도리
곰보다 여우




[오늘의속담]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 사위 사랑은 장모

흔히 며느리는 시아버지에게 귀염을 받고, 사위는 장모에게 더 사랑을 받는다는 말




-우리말속담 4000인용

2015년 12월 16일 수요일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격하게 공감하는 오늘의 속담 "하던 지랄도 멍석 펴 놓으면 안 한다"

한강생태공원 철새 도래지 큰기러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격하게 공감하는 오늘의 속담 "하던 지랄도 멍석 펴 놓으면 안 한다"
평소에는 시키지 않아도 곧잘 하던 일을 정작 남이 하라고 권하면 아니 한다는 말
-우리말속담4000인용

2015년 12월 9일 수요일

[오늘의속담] 높은 가지가 부러지기 쉽다



[오늘의속담] 높은 가지가 부러지기 쉽다
높은 지위일수록 그 자리를 오래 지키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생활속에서 주고받는 여유와 지혜 우리말속담 4000인용


2014년 5월 4일 일요일

임금님귀는당나귀귀/ 속담/ 설화/ 경문왕의귀설화/ 당나귀/ 귀/


경문왕의 귀설화 [ 景文王─說話 ]
신라 경문왕의 귀에 관한 설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경문대왕의 귀’, ‘여이설화(驢耳說話)’라고도 한다.
≪삼국유사≫ 권2 48경문대왕조(四十八景文大王條)에 ‘세 가지 좋은 일로 임금이 된 응렴(膺廉)’, ‘뱀과 함께 자는 임금’ 이야기와 함께 ‘당나귀 귀를 가진 임금’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경문왕은 임금 자리에 오른 뒤에 갑자기 그의 귀가 길어져서 나귀의 귀처럼 되었다.
아무도 그 사실을 몰랐으나 오직 왕의 복두장이(幞頭--:예전에 왕이나 벼슬아치가 머리에 쓰던 복두를 만들거나 고치는 일을 하던 사람)만은 알고 있었다.
그는 평생 그 사실을 감히 발설하지 못하다가 죽을 때에 이르러 도림사(道林寺)라는 절의 대밭 속으로 들어가 대나무를 향하여 ‘우리 임금님 귀는 나귀 귀처럼 생겼다.’라고 소리쳤다.
그 뒤부터는 바람이 불면 대밭으로부터 ‘우리 임금님 귀는 나귀 귀처럼 생겼다.’는 소리가 났다.
왕은 이것을 싫어하여 대를 베어 버리고 산수유를 심게 하였으나 그 소리는 여전하였다고 한다.
이 이야기는 설화성이 매우 풍부하여 널리 구전되고 있고, 또한 그 분포 지역이 국내뿐만 아니라 범세계적이라는 점에서 일찍부터 국내외 학자들의 연구거리가 되어 왔다.
아아르네-톰슨의 ‘마이더스 왕과 당나귀 귀(Midas and the Ass’s Ears)’는 기본적으로 ‘당나귀 귀를 가진 사람’, ‘이발사에 의하여 발견된 비밀스러운 육체적 특이성’, ‘주술적인 갈대가 비밀을 폭로하다’와 같은 모티프로써 이루어져 있다.
이 이야기의 가장 오래된 기록은 아리스토파네스(Aristophanes)의 것으로서, 오비드(Ovid)의 ≪변신 Metamorphoses≫에 보이며, 그 내용은 소아시아 반도의 프리지아(Phrygia)의 왕 마이더스에 관한 것이다.
여기에서도 마이더스의 귀가 당나귀 귀로 되어 있다는 점은 우리 나라의 경우와 같다.
그러나 프랑스·루마니아·러시아·그리스·아일랜드·칠레와 같은 지역에선 당나귀 귀 외에도 말이나 수산양(-山羊)의 귀로도 나타난다고 한다.
한편, 우리의 ‘복두장이’가 마이더스 왕의 이야기에서는 ‘이발사’로, ‘대나무’가 ‘갈대’로 되어 있는 점은 조금 다르다.
아시아권에서의 이 유형의 분포 지역은 우리 나라 외에도 인도·몽고·터키·투르크스탄·키르키즈 등에도 존재함이 확인되었는데, 내용상으로는 각각 상당한 차이를 보여 주고 있으나, 주인공들이 모두 당나귀 귀를 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공통된다.
지리적·정치적 여건으로 보아 이 설화 유형은 중국과 일본에도 존재하였을 가능성은 있으나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 설화를 현대화한 작품으로 1957년 ≪문학예술 文學藝術≫ 11월호에 발표한 방기환(方基煥)의 <귀>가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경문왕의귀설화 [景文王─說話](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인용

2014년 4월 20일 일요일

[유언비어 속담] 산 호랑이 눈썹을 찾는다.


산 호랑이 눈썹을 찾는다.
여러 사람이 같은 말을 하게 되면 거짓말도 진실로 둔갑한다


진도 세월호 침몰사고로 모든 국민들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말한마디 한마디
조심하여야 합니다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께 명복을 빕니다
사진박은사람 몸저생사

2014년 3월 12일 수요일

[속담한마디] 곶감 꼬치에서 곶감 뽑아먹듯




[속담한마디] 곶감 꼬치에서 곶감 뽑아먹듯
애써 모아 둔 것을 조금씩 쉽게 헐어 써 버리는 것을 이르는 말
사진박은사람 몸저생사

2014년 2월 26일 수요일

[동물속담] 불입호구 부득호자(不入虎口 不得虎子)


불입호구 부득호자(不入虎口 不得虎子)
산에 가야 범을 잡는다
사진박은사람 몸저생사

2014년 2월 6일 목요일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는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잘난체하는 사람들을 흔히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는다고 합니다
요즘 시도때도 없이 아무때나 들이 대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금연수당으로 회식 할때 아구찜 집에서 박은 번데기 사진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는다
사진박은사람 몸저생사

[속담] 기러기는 백 년의 수를 갖는다






























 


[속담] 기러기는 백 년의 수를 갖는다
천한 새도 그만큼 오래 사니, 얕보고 함부로 굴면 안 된다는 말
사진박은사람 몸저생사

2014년 1월 23일 목요일

속담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속담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말만 잘하면 어려운 일이나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해결할 수 있다는 말
-
네이버 어학사전인용

2013년 10월 17일 목요일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이솝우화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
지위가 높아질수록 많은 말을 듣고 행하라는 말 같습니다

2013년 10월 1일 화요일

금강산도 식후경


경기안산항공전 세계음식코너의 외국인 소시지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진박은사람 몸저생사


금강산도 식후경

아무리 재미있는 일이라도 배가 불러야 흥이 나지
배가 고파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
네이버 어학사전 인용